딴데도 아니고 글자 있는 그대로 비교해서 표절판정 가능한 문학계에서 표절한건데도 어케 저렇게 얼굴에 철판깔고 활동재개함??
문학계가 썩은고인물 잔치라서 가능한거야, 아니면 그냥 우리나라가 표절에 둔감해서 가능한거야?
문학계에서 매장당했다해도 안 놀라울판에 계속 활동한다니 진짜 신기함. 양심이란걸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
딴데도 아니고 글자 있는 그대로 비교해서 표절판정 가능한 문학계에서 표절한건데도 어케 저렇게 얼굴에 철판깔고 활동재개함??
문학계가 썩은고인물 잔치라서 가능한거야, 아니면 그냥 우리나라가 표절에 둔감해서 가능한거야?
문학계에서 매장당했다해도 안 놀라울판에 계속 활동한다니 진짜 신기함. 양심이란걸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
좆같은 거지 다
학계 고인물들이 서로 싸고돌아서 그렇지
솔직히 독갤 애들만 봐도 책 엄청 읽는 친구들 보이는데 이름난 작가쯤 되면 그야말로 폭식하듯 책을 읽어치울 테니 무의식적으로 머릿속의 문장이 자기 것인지 남의 것인지 혼동되는 경우가 분명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죄송합니다 하면 될 거를 저렇게까지 변명하는 건 좀 추하다고 생각되기는 하네;
공감. 의도한 표절도 아니고 그렇게 무의식적으로 문장이 닮은걸 어떻게 막냐. 나라면 못 할 것 같기 때문에 신경숙도 비난 못하겠음.
이게 권력이라는거다
그래서 평가가 급속히 추락했자나. 그전까지는 작품도 좋고 잘 팔리는 작가 이미지였다면 이젠 베셀 작가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미지. 생업을 잇겠다는 것까지 말릴 생각은 없지만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져서 나름 만족중. 어차피 읽어본 적 없는 작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