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데도 아니고 글자 있는 그대로 비교해서 표절판정 가능한 문학계에서 표절한건데도 어케 저렇게 얼굴에 철판깔고 활동재개함??

문학계가 썩은고인물 잔치라서 가능한거야, 아니면 그냥 우리나라가 표절에 둔감해서 가능한거야?

문학계에서 매장당했다해도 안 놀라울판에 계속 활동한다니 진짜 신기함. 양심이란걸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