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얘기되는 거 보면 쇠고랑 찬거, 제자 시 베껴먹다가 개망신당한거, 제멋대로 인터넷이나 잡문에서 지껄여 댄거 이거 3개 가지고 무한반복으로 가십거리 씹듯이 얘기하는데 안지겹나 마광수가 시랍시고 쓴거 보면 고은의 김연아 찬양시 뺨치게 한심하던데 아니 이게 시냐? 난 이거 처음 보고 노친네 술주정을 글로 쓴 줄 알았다
애초에 마광수는 연구자지 시인이 아니니까
뭐 얼마나 회자된다고 난리지? 마광수가 뭐 하던 사람인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거 같은데?
ㄹㅇ 딱 저능아들 선동할때 쓰는 방식. 있지도 않은거 보고 대체 어디서 왔냐고 부르짖는
당장 독갤만 봐도 며칠 전부터 나오고 마광수? 이런 커뮤에서 말 안나오는 게 더 드물지ㅋㅋ 어줍잖게 연막치는건지 진짜 멍청한건지 모르겠는데 난 전자같은데?
니네 둘이 마광수까는 게시물 주구장창 올리던데?
난 독갤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라 ㅋㅋㅋ
난 여기에 글쓴 적 없는데?ㅋㅋ 선동은 지가 하네
반지성주의, 반권위주의자들의 우상같은 존재임. 독갤 보면 비문학만 보는 애들, 라노벨 웹소설 따위나 보는 애들도 들어오는데 마광수 같은 사람 추앙하는 애들도 꽤나 있을듯. 피터슨도 빠는데 걔보다 못한 마광수라고 못 빨 이유도 없지
+ 김치문학 혐오자들
윤동주... 연구했다고...
다들 별 관심없는데;; 혼자 꽂히셈 보기 불쾌함
관심 없는데 니네가 자꾸 들고 오잖아 ;;
ㅂㅅ 닉언 처할때 봤다 ㅋㅋㅋㅋㅋㅋ
비추 먹는건 넌 그냥 증오 그 자체에 꽂혀 있는게 모두에게 느껴져서 그러는거임. 야갤가서 하셈
사실 표절 건만 없었어도 최초의 교수 출신 야설 작가라는 나름 의미 있는 타이틀로 남을 뻔 했지만... 이제 와선 아무 의미 없지. 애초에 문학적 재능으로 뜬 사람이 아니라서. 바타이유도 야설을 썼지만 마광수랑 대접이 다른 걸 보면 알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