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얘기되는 거 보면 쇠고랑 찬거, 제자 시 베껴먹다가 개망신당한거, 제멋대로 인터넷이나 잡문에서 지껄여 댄거

이거 3개 가지고 무한반복으로 가십거리 씹듯이 얘기하는데

안지겹나

마광수가 시랍시고 쓴거 보면 고은의 김연아 찬양시 뺨치게 한심하던데

아니 이게 시냐? 난 이거 처음 보고 노친네 술주정을 글로 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