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워커 - 컬러 퍼플

페터 회 - 스밀라의 눈에대한 감각

보리스 비앙 - 세월의 거품

요시모토 바나나 - 키친

이사벨 아옌데 - 영혼의 집

장융 - 대륙의 딸

라우라 에스키벨 - 달콤쌉싸름한 초콜렛

헨리 밀러 - 북회귀선

잭 런던 - 황야의 부름

미셸 우엘백 - 소립자










물론 난 저중 단 한권도 안읽어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