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6 실제로 근무했던 사람이라 그런가 냉전시대의 스파이크래프트 묘사에는 진짜 대가임... 이언 플레밍의 안티테제로 현실적인 에스피오나지 소설에서는 원탑인듯아무튼 스파이물 좋아하면 카를라 3부작은 무적권 읽어보길 바람... 오너러블 스쿨보이는 번역 안해줬긴 했지만 원서도 읽을만하더라- dc official App
영화는 재밌게 봤음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콘스탄트 가드너
Ttss는 영화도 훌륭했는데 책은 스마일리가 정보들을 조각조각 모으면서 색출 해나가는 모습이 더 묘사가 잘된 느낌?? 책이랑 영화랑 다른 부분도 조금씩 있구... 책으로도 읽어보는거 추천할게 - dc App
그리고 게리 올드만의 스마일리는 내가 생각하던 이미지랑 좀 달랐음... 스마일리가 원래 개구리 같이 키 작고 뚱뚱한 사람인데 ㅋㅋ bbc 드라마판 알렉 기네스가 그나마 비슷한 느낌 - dc App
음 꼭 봐야겠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띵작이지 ㅎ
스파이의 유산 읽으려고 샀는데 생각해보니 추운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읽은지가 오래됐더라. 결국 그것부터 다시 읽고있음 ㅋㅋㅋ
ㅋㅋㅋㅋ 스파이의 유산은 윈드폴 작전의 뒷이야기를 해주는게 좋더라 ㅋㅋ 추운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읽고 연속해서 읽으면 개꿀잼으로 읽을수 있을듯 ㅎㅎ - dc App
벌써부터 기대된다 ㅎㅎㅎ
카를라 3부작은 제발 다 내줬음 좋겠다. 2부만 못 보니까 좀 짜증남. 근데 나올기미도 없다는게 더 짜증 ㅋㅋ
근데 내용자체가 스마일리가 두더지 색출 이후 박살난 서커스를 복구하는 내용에 시점은 제리라는 별로 큰비중 없던 캐릭터로 진행되고 양은 또 방대하고 ㅋㅋㅋ 잘안팔릴거 같긴 하더라 - dc App
그리고 80년대에 나온 번역본 있긴한데 존나 구하기 힘들어서 포기함.... - dc App
ㄴ돌고래 어쩌구 그거 말하는거지?? 그거 도서관 몇군데에 있는게 전부라며...설명들으니 Rhk 거른 이유가 있긴하구나...
응 ㅋㅋㅋ 그래도 언젠간 내주지 않을까 기대중... 배경도 런던, 홍콩, 베트남 왔다갔다 하면서 전개되고 소련과의 정보전으로 국한 되는게 아니라 중국, 미국까지 끼어서 르 카레 작품중에 가장 복잡한 느낌이라 충분히 매력 있다고 생각하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