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나름대로 정보를 수집한 결과


건강한 사람은 무슨 성격을 타고나건 건강하게 살고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예민하기까지 하면 많이 힘들어짐.



비트겐슈타인은 60살 채웠던 거로 기억하고


헤밍웨이, 도끼 모두 제법 살았음. 성격들은 음.....비트겐슈타인이 잘 알려진 사람들 중 최악의 예민함을 가진 사람이 아닌가 싶다.



반면 건강하지 않은 사람들은 당대의 불치병크리 뜨는 사례 말고도


잠 잘 못자서 갑작스레 건강 나빠진다던가 하는 사례가 있음.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말년에 여왕한테 불려가서 왕실철학가? 비슷한 위치에 있었던 사람이 있는데


여왕이 너무 부지런하다보니 자기 페이스대로 잠을 못자서 죽은 케이스도 있음.



그래서 궁금해진 건데, 군인출신이면서(즉 군인으로 뽑힐만큼 신체하자가 없으며, 동시에 제법 오랫동안 건강관리를 한 경력이 있으며, 건강관리를 하는 방법을 아는)


갑작스레 단명한 사람 있냐? 자살도 일단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