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이나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자기 앞의 생 같은 느낌 정말 좋아합니다 담백하면서 무언가 성장하는 내용이요.
꼭 성장하는 내용은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이런 느낌의 책들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