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참상은 뒤에서 직.접 겪어보곤 싶다? 말인가방구인가.
사람이 죽어가고 나자빠지는 걸 나는 그냥, 하나의 강렬한 경험사례 정도로
. 고대로 직관하고 싶다?
그러면 전쟁에 더 반대하게 될 분명한 이유가 생길 거고,
소위 띵작들을 쓸 정신의 밑반찬이 된다?
ㅡ,ㅡ...
얘 또라이 아니냐?
사람이 죽어가고 나자빠지는 걸 나는 그냥, 하나의 강렬한 경험사례 정도로
. 고대로 직관하고 싶다?
그러면 전쟁에 더 반대하게 될 분명한 이유가 생길 거고,
소위 띵작들을 쓸 정신의 밑반찬이 된다?
ㅡ,ㅡ...
얘 또라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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