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배송비 깎아달라고 하는 애들 때문에 짜증나서.
직거래만 하다가 오늘 오랜만에 택배 거래했는데 (성형외과 원장년인지 의사년인 듯)
내일까지 받아야 한다고 급하다고 한 시간 걸려서 우체국 가서 보냈지
송료 6천원 카드로 긁었는데 그걸 빼달라네 ㅋㅋ
2500원도 생각해 볼 판에 6천원을 빼달라는데 죄송하지만 금액이 큰 거 같다고 했더니
삐졌는지 존나 딱딱하게 문자오더라 ㅋㅋ
그러다니 손가락 잘 못 눌려서 5천원 보내고 죄송하다고 애교부리네 ㅋㅋ
지난 번에는 무슨 갑자기 깎아달라더니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지랄을 떨지 않나
하여튼 이런 것들 때문에 직거래만 하는데
갤러들은 택배 거래 많이 해?
[책 얘기]
악령하고 같이 틈틈히 읽고 있는데 거의 다 읽어간다
그냥 전쟁얘기라서 별 얘기할 것도 없어 내용이 쉬우니까
고골의 작품을 다 읽어보고 싶어서 읽는데 그래도 시간 때우기는 좋아
ㅋㅋㅋㅋ
그런 사람 한둘이 아니지 ㅋㅋㅋ 되도록이면 안 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처음알았다. 저런 구질구질한 새끼들이 있었네
중고판에 정신병자 ㅈㄴ많음
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돈도 많을텐데 왜그런대냐 ㅋㅋㅋㅋ
성형외과 의사? ㅋ. 상담실장 조무사 쓰레기년 아니고??
중고거래를 아예 안하면 됨. 직거래고 나발이고 난 아예 안함. 나 쓰다 필요없으면 주변사람 주면 되고 그것도 아니면 그냥 버리면 되지. 나 쓰던 걸 뭘 그리 기를 쓰고 팔아치우려고 혈안이냐?
ㄴ 팔아치우려고 혈안.. 일 정도로 정열적으로 한 건 아니야.. 누가 보면 중고매매에 목숨 건 줄 알겠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