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개발해서 미래로 가보니까
원시시대가 되었다던가, 생물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황무지가 되었다던가
하는 식의 소설들 분명 있을 거 같다.
특히 원시시대로 가서 전기확보하려고 노력하면서
과거로 왔었군...다시 미래로 가야겠어..!!라고 하지만 알고보니 역시 미래였다는
뭐 그런 반전까지 분명히 있는 소설이 있을 거 같다.
아는 거 있음?
유사품으로 창세기전2라는 게임의 시작이
시공간 이동을 했는데, 지네들 과거로 돌아가서 지네들 미래를 지네가 파괴했다는 내용임.
베르나르 베르베르 단편중에 미래에 결국 원시로 회귀한다는(환경 운동의 결과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실 잘 기억 안남. 전쟁으로였나?) 소설이 있기는 했음. 할아버지랑 손자(손녀였던가?)랑 이야기 하는 느낌의 소설.
와 환경운동의 결과로 회귀하는 건 신박하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상상력이나 발상만큼은 재밌는것 같음.
혹성탈출 결말이 생각나네?
뼈다귀 집어던지는 거? 수능 공부할 떄 풀었던 지문으로 기억을 장식하고 있는...
자유의여신상 바다에 파묻혀 대가리만 남은 거 "여기가 바로 지구였다니! 이 괴물들!
뼈다귀 던지는건 스페이스 오딧세이 아님? - dc App
닥터스톤!! - dc App
만화네??
이거 ㄹㅇ 혹성탈출이긴 허네 딴 행성 온 줄 알았더니 지구의 미래였다는 내용...
타임머신이 딱 그내용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