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언어의 매력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영어권 책을 읽다보면 이중적인 뜻이 담긴 단어나 말들을 종종 발견할 때 정말 재밌다 문학은 그 어떤 언어도 차별하지 안ㅎ는다 모두가 문학이서는 아름다운 도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