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왔을때야 센세이션이었지 지금은 지식동냥 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다 베이스로 깔고 가는 인식이어서외려 ‘하... 똑같은 얘기 몇번을 반복하는거야 폴리네시아 성애자 놈’ 하고 덮을 가능성 꽤 있다 본다물론 살면서 한번쯤 읽으면 절대 나쁠거 없음
이전엔 "아, 총-균-쇠 아시는구나!" 가 됐는데.. 요즘은 그냥 읽어두고 가는 느낌 ㅋㅋㅋ
내가 학교 다닐때까지만 해도 인문학부로 들어온 1학년들이 읽던 책이었는데 은근슬쩍 고등학생으로 내려가더니 이젠 특목고 준비하는 중학생도 읽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