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보다는 뉴턴이 프린키피아 초판을 쓰고 있을때
에이다 러브레이스가 세계최초의 알고리즘을 작성하고 있을때
(아니라는 설도 있음) 위대한 동양신선들은 뭐하고 있었냐를 설명해야함.
근데 이건 저자가 모든 경력을 걸어야 할 정도의 존나 위험한 떡밥임.
지리보다는 뉴턴이 프린키피아 초판을 쓰고 있을때
에이다 러브레이스가 세계최초의 알고리즘을 작성하고 있을때
(아니라는 설도 있음) 위대한 동양신선들은 뭐하고 있었냐를 설명해야함.
근데 이건 저자가 모든 경력을 걸어야 할 정도의 존나 위험한 떡밥임.
신의경제사 보면 그런얘기 많던데 책으로도 있는데 제목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