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킬링 타임용이 목적이기 때문에 한 번 읽고 안 봄
한 번..옛날 초등학생 때 돈 없어서 집에 있는 책 계속 볼 때나 여러 번 읽었지 어른 되어선 세상에 읽을 책이 너무 많아 같은 책 두 번 안봄. 두 번 볼 정도의 인생책 아직 못 만남.
책 바이 책인데.. 보통 같은 책을 여러번 본다기보다 비슷한 주제의 책을 다양하게 읽는 편..
나는 일단 이방인, 무진기행, 셰익스피어4대비극, 신형철 평론집 등은 영원히 읽을 듯
아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 이언 매큐언 속죄까지도
1984,동물농자 같은 명작은 3독이 기본이지
어차피 킬링 타임용이 목적이기 때문에 한 번 읽고 안 봄
한 번..옛날 초등학생 때 돈 없어서 집에 있는 책 계속 볼 때나 여러 번 읽었지 어른 되어선 세상에 읽을 책이 너무 많아 같은 책 두 번 안봄. 두 번 볼 정도의 인생책 아직 못 만남.
책 바이 책인데.. 보통 같은 책을 여러번 본다기보다 비슷한 주제의 책을 다양하게 읽는 편..
나는 일단 이방인, 무진기행, 셰익스피어4대비극, 신형철 평론집 등은 영원히 읽을 듯
아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 이언 매큐언 속죄까지도
1984,동물농자 같은 명작은 3독이 기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