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다른 사람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필살기같은 책 한 권 쯤 생기잖아요
저는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을 3번 추천해봤는데 한 번도 실패한 적 없었어요
다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재미있게 술술 잘 읽히는 소설로 한정한다면 여러분의 필살기같은 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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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필살기 걸리버 여행기 - dc App
저는 아서 코난 도일의 <제라르 준장의 회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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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펄벅의 대지요.
Barbarians at the g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