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들이 쓰는 교양서는 나름 대중적으로 쓴다고 쓰긴 했는데 일반인에게 생소한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던지 학계의 통설을 알고있다는 전제 하에 논리를 전개한다던지 읽기 불편한 점이 많음
또한 어휘랑 문장이 매끄럽지가 않아서 책이 잘 안읽힘...

반면 글쟁이가 쓰는 교양서는 정말 보기 편함. 글도 술술 읽히고 똑같은 사실이라도 재미있게 풀어서 쓰는 경향이 있어서 좋음 바바라 에런라이크 책 읽으면서 느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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