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상관없이 스토리 탄탄한 소설 추천해주세요.
고전들뿐만 아니라 요즘 책들도 많이 추천해주세요
헨리 제임스 소설이랑 오만과 편견. 개인적으로 보는 소설 구조를 배우는 기초라고 생각함. 더 나아가면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이랑 사폰의 바람의 그림자. 나는 완벽한 플롯이라고 생각하고...... 단편으로는 셜리 잭슨의 제비뽑기
해리포터랑 엔더의 게임도 구조가 훌륭하다고 생각함. 강철의 연금술사도 좋았음 ㅎㅎ
쓰쿠모주쿠, 붉은 오른손
소돔 120일
플롯은 인과관계에 따른 사건배열을 의미하기 때문에 추리소설같은 장르가 탁월하다고 볼수있지. 복선과 반전을 얼마나 잘 쓰고 이야기의 개연성이 조밀한 작품을 꼽아야겠지. 스토리와 플롯은 다르다. 스토리는 시간의 순서로 사건을 배열하는 것.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잘짜여진 구조를 지닌 작품은 플롯이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겠고, 이런 작품의 예는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들 수 있다.
또하나 추천한다면 셜록홈즈.
헨리 제임스 소설이랑 오만과 편견. 개인적으로 보는 소설 구조를 배우는 기초라고 생각함. 더 나아가면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이랑 사폰의 바람의 그림자. 나는 완벽한 플롯이라고 생각하고...... 단편으로는 셜리 잭슨의 제비뽑기
해리포터랑 엔더의 게임도 구조가 훌륭하다고 생각함. 강철의 연금술사도 좋았음 ㅎㅎ
쓰쿠모주쿠, 붉은 오른손
소돔 120일
플롯은 인과관계에 따른 사건배열을 의미하기 때문에 추리소설같은 장르가 탁월하다고 볼수있지. 복선과 반전을 얼마나 잘 쓰고 이야기의 개연성이 조밀한 작품을 꼽아야겠지. 스토리와 플롯은 다르다. 스토리는 시간의 순서로 사건을 배열하는 것.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잘짜여진 구조를 지닌 작품은 플롯이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겠고, 이런 작품의 예는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들 수 있다.
또하나 추천한다면 셜록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