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클라크 지음 박병화 옮김 "강철왕국 프로이센" 263-264쪽
"천제적인 작가라고 해도 그것으로는 뛰어난 미학적 효과에 이르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반야만인의 통용어"
-독일어에 대한 프리드리히 2세(흔히 프리드리히 대왕으로 불림)의 평가
"산만한 문체를 즐기고 삽입구를 중복시키며 종종 페이지가 끝날 때까지 문장 전체의 의미를 전달하는 동사를 찾을 수 없다"
-독일 작가들에 대한 프리드리히 2세의 평가
참고로 프리드리히 2세의 취미가 플루트였던건, 플루트가 다른 그 어떤 것보다 프랑스 문화의 명성을 상기시킨다는 점에서 매우 그다운 것이었다고 저자는 평가함.
독일 가곡은 세계 제이이일
문잘알이네
모국어 문학 혐오하는 건 전세계 공통이냐 프랑스는 아니었던 거 같기도 하고
프링스는 빨대 꽂을 데가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