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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음 흥미진진하고 재밌음 짧아서 그런가 지루한 부분도 없고 재밌는거 같다
근데 이것도 전체주의 비판? 이니 근대에 나온것들은 공산주의사상이라는게 나오니 뭔지 정확히 알고싶다 현대는 공산주의 망했지만 지금은 없으니 뭔가 허무하네 지금은 뭐 다른 사상은 없으려나
그리고 멍청한 동물 국민들 모습이 내모습같음 지능 낮아서 알파벳도 모르고 동물7계명도 바뀌었는지도모르고 선동 당하고 자기가 멍청하게 당하는것도 모르고 ㅠㅠ
이것이 지능의 한계인가 당하지 않으려면 국민들 스스로 똑똑해져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까? 후 만약에 복서가 조금이라도 똑똑했더라면 ㅠㅠ
동물들이 똑똑했더라면 당하지 않았겠지..
ㄹㅇ 이게 그러니 현실 반영아니냐 국민들이 똑똑하고 지능이 높았더라면 북한은 진작 망했을 텐데 이책 보면서 자꾸 북한생각 나더라
동물들의 착취자가 인간(자본가)에서 돼지(스탈린주의적 관료)들로 바뀌었다는점에서 스탈린주의 비판이였음 공산주의 이해하려면 마르크스의 공산당선언이 젤 쉽고 짧을것임. 만약 스탈린주의의 대안을 찾는다면 평의회주의 - 로자룩셈부르크 서적들이나 아나키즘 - 빵의 쟁취 추천
감상은 일단 닥추. 나 이거 5학년 때 읽었는데 그 나이에도 바로 소련 생각난 거 보면 보통 명작이 아니다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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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은 소련을 모티브로 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과거나 현재 할 것 없이 권력과 민중의 속성을 총체적으로 비판하는 글임. 잘 모르겠으면 주변을 둘러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