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입문자로써 알려주도록 하지! 참고로 칸트부터 시작하면 웬만큼 머리가 좋지 않은 이상 힘들테니 주의하도록.
보통은 철학 입문으로 '소피의 세계'를 추천한다만 난 그저그랬고 '철학으로 묻고 삶으로 답하라'를 추천한다. 제목만 보면 흔한 자기계발서 같아서 꺼려질텐데 막상 읽어보면 철학이란 것을 다시 보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입문자(121.184)2016-08-23 22:38
스토아학파부터 현대철학까지 인류가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철학이 어떻게 변하였는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지.
아쥬 쉬운거. 황광우철학콘서트 세권. 보고 철학하라. 봐 그담에는 뭐. 굴뚝청소부 보든가. 입문용 대강 개략적으로 알겠다 싶음. 이녹 스텀프나 스털링. 러셀. 힐쉬배르거도 있고. 유명학 철학사책들보든가
고자?
같은 입문자로써 알려주도록 하지! 참고로 칸트부터 시작하면 웬만큼 머리가 좋지 않은 이상 힘들테니 주의하도록. 보통은 철학 입문으로 '소피의 세계'를 추천한다만 난 그저그랬고 '철학으로 묻고 삶으로 답하라'를 추천한다. 제목만 보면 흔한 자기계발서 같아서 꺼려질텐데 막상 읽어보면 철학이란 것을 다시 보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스토아학파부터 현대철학까지 인류가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철학이 어떻게 변하였는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지.
돼지가 철학 하는 날
고맙습니다. 다 재밋어 보이네요 차례대로 읽어볼게요 ㅎㅎ
공자 맹자 고자
칼포퍼-추측과논박
철학 한입 - 데이비드 에드먼즈, 나이절 워버턴
철학 읽어주는 남자 - 탁석산
솔 크립키 《이름과 필연》 이거 하나만 제대로 읽어도 웬만한 건 뚜까팸. 두껍지도 않음.
다들 고맙습니다 다 읽도록 노력해볼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