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 만남. 아나톨 소설에서 인용한 거. 후자들이 유죄를 선고한다고 돼 있음





이건 위에서 말하는 아나톨 소설. 여기서는 전자가 유죄 판결 내린다고 함.




?????? 내 눈이 삐꾸인 거냐? 쿤데라가 인용하면서 자기 멋대로 바꾼 건가? 아니면 쿤데라 꺼나 아나톨 꺼 번역하면서 오류가?

아니면 내가 찍은 부분이 서로 다른 부분인가? 근데 저런 식의 문장이 한 번 더 나오는 건 말이 안돼보이고....

일단 난 쿤데라 꺼가 소설 자체의 의미랑 더 맞는 거 같으니 그렇게 생각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