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문학을 좋아하는데,, 맨날 알라딘 뒤적뒤적하다 재밌어보아는거 주문하고 그러거든 근데 한동안 이걸 좀 하니까 별로 일문학이 새로운게 없고 다 본거 같고 막 그럼.. 일문학 = 미스터리, 추리 약간 이런쪽으로 우리나라가 선호하는거 같은데 난 마스터리는 안좋아하거든.. 그래서 그거 빼고 찾으면 ㄹㅇ 뭐 별로 있는거 같지도 않고 그래... 뭐 읽지..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추천하는 일작가는 미시마 유키오,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요시모토 바나나, 나쓰메 소세키, 다자이 오사무 이정도?
솔직히 요시모토 바나나가 저 다른 사람들 급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암리타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읽었어서 올려봄 ㅎ
시가 나오야 모리 오가이 다자이 오사무 아쿠타카와 류노스케 나쓰메 소세키꺼 읽어보셈
나 1q84되게 재밌게 봤는데 그런 쫄깃한 장폄? 소설 없나..?
암야행로 함 읽어보쉴? 뒤지게 길긴 함
내 선호의 핵심은 긴거보단 재밌는거 긴함.. 이거 재밌음??
일단 난 재밌긴 했음
확실히 재밌는건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 정도?
마음은 읽다가 중간에 루즈해져서 하차했었었음,, 다시 함 보껭..
마음은 3장에서 K가 목 긋는 부분 읽는 시점부터 앞부분에 읽은 게 짜여맞춰지기 시작하니까 꼭 거기까지는 읽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