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희곡 번역은 퀄을 평가하기 좀 애매해서 빼보면
내 생각엔
1.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2.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3. 플라톤 소크라테스 변론 파이돈
이 세 권이 진짜 인상적이었음
플루타르코스 영웅전도 좋았는데 이건 다른데 번역도 의외로 괜찮더라
그리스 희곡 번역은 퀄을 평가하기 좀 애매해서 빼보면
내 생각엔
1.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2.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3. 플라톤 소크라테스 변론 파이돈
이 세 권이 진짜 인상적이었음
플루타르코스 영웅전도 좋았는데 이건 다른데 번역도 의외로 괜찮더라
철학은 아무리 좋게 봐줘도 무난했다 정도일 뿐이고 변신이야기나 그리스 비극이 좋은
가독성이 너무 좋더라 ㅋㅋ 아리스토텔레스 원전이나 나남껄로 보는 애들은 얼마나 있겠냐..
철학과 교수님에게 물어봤는데 미문임에 분명하나 철학은 직역이 중요한 학문인데 의역한 감이 있다는데
그렇구만 난 오히려 소포클레스 비극이나 아리스토파네스 희극 이런건 번역을 잘 한건가? 감이 안오던데 반면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은 진짜 잘읽었음 책 디쟈인이 좋아서 그런가 ㅋㅋ
이솝우화가 독보적임 ㅋㅋ;
헐 이분 이솝우화도 번역했음? 쩌네 ㅋㅋㅋ
천병희 선생 플라톤 번역들은 주석 없다길래 아예 철학 번역은 스킵해서 모르겠네 대신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나 소포클레스 비극 전집은 좋았음
저는 아이스킬로스 작품들이 좋았어요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철학 쪽은 오히려 비전공이라 용어나 문장 엄밀성 떨어짐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는 천병희 꺼 읽는 거 아니다 - dc App
철학은 천병희 믿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