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판권 사왔으면 그 저자로 논문 정도는 쓴 사람 쓰고 싶지 않나 

아니더라도 그 언어권으로 꾸준히 번역을 해온사람 


온라인 서점에서 번역자 경력이 다른 번역자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일천하면 뭔가 싶더라. 


뭐 판권 사오는걸로도 예산 초과라서 번역가 페이 맞춰주는건 도저히 

출판사 사정으론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그러려나 .


어쨌든 판권을 사와서 다른 출판사 민음, 문동, 열린책들에서 

나올 가능성은 없는데, 번역이 별로면 짜증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