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좁아 보관할 책들은 한정되어 있어서
정기적으로 책 버리거나 팔아버리는데
매번 엄청 스트레스 받음
이를테면
이 책을 정리했는데 만약 필요할 일이 생긴다면?
그래서 다시 구할려 하는데 절판이 되어 못 구한다면?
이런 식으로 미련이 강하게 남음
이 시간까지 어느 한 책을 두고 두 시간째 고민하다
씀..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독붕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아마 텅 빈 책장들이겠지?
나도 그런데
채우는 건 즐거운데 버리는 건 너무 힘들어
정기적으로 책 버리거나 팔아버리는데
매번 엄청 스트레스 받음
이를테면
이 책을 정리했는데 만약 필요할 일이 생긴다면?
그래서 다시 구할려 하는데 절판이 되어 못 구한다면?
이런 식으로 미련이 강하게 남음
이 시간까지 어느 한 책을 두고 두 시간째 고민하다
씀..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독붕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아마 텅 빈 책장들이겠지?
나도 그런데
채우는 건 즐거운데 버리는 건 너무 힘들어
발코니에 두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