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 때 부터 근현대사를 배우지만
고등학생 때 가르치는 근현대사의 역사는 일제강점기 이전과 독립운동을 중점으로 가르치고
그 후의 근현대사 관련 정치 또는 경제사를 찾아보면
너무 한쪽으로 편향된 해석과 정리뿐이더라 어디서든 보이는 그런 편향
내가 부족해서 그런데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문 까지의 이어지는
정치경제사 정리한 책이 있으면 추천좀 부탁한다.
우리나라 정치경제사를 중립적으로 정리해 쓴 책이 있을까?
함께 보는 한국근현대사 - 개정판
근대사는 <식민지 역사 바로보기> 현대사는 기파랑에서 나온거 추천.
ㅋㅋㅋ
이영훈 추천하면 독갤에서 발광하는 애들 나올것같다. 일단 <한국형 시장경제체제> 추천
고맙다 찾아볼게
중립적인 시각은 개인의 능력이나 식견에서 오는 게 아니라, 시간의 경과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같은 거다. 너무 뜨거운 음식은 진짜 맛을 느낄 수 없듯, 너무 가까운 과거는 진보든 보수든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워. 그냥 상이하고 극단적인 양 시각의 책을 모두 읽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좋은 방법임.
그리고 중립적이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야. 유사역사학은 쓰레기인데 그걸 고려해서 중립적인 시각을 갖는다는건 개소리지. 오로지 팩트와 실증을 통해서 받아들여야지. 역사에 감정이입해서 피해의식 폭발하는 미친 짓은 하면 안된다.
솔직히 말해서 그런 책 있나 싶다. 다독으로 자기 입장 정리하는 게 낫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