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셨어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게 답답하네요. 속이 꽉 막힌 느낌이고 공허하네여
이럴 땐 어떤 책들을 읽으시나요?
그럴땐 책을 읽기보단 친한 친구에게 상담해서 슬픔을 반으로 나누긔, 맛있는 것 등을 먹고 기분 업시키긔, 아버지 증세에 맞는 건강음식 찾아보긔 등으로 기분전환을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저도 비슷한적있었는데... 아버지 건강 관련 책 읽으면서 요리하거나 코미디영화보니까 기분나아지더라고요. 책은 이런상황에 별 도움안됨.. 웃긴웹툰이라면 모를까
아니면 법륜스님 즉문즉설이라는 팟캐 들어보세여
그럴 때는 나만 아프고 힘든 것이 아니라, 나 말고 다른 누군가도 아프고 힘들다는 걸 느끼는 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제 경험으로는 책읽기는 별로 도움이 안되고, 음악을 듣는 것이 좋았습니다. 음악 추천은 다른 곳에 가셔서 물어보세요.
밤에 산책좀 길게 해봐. 어차피 글쓴이 너 상황에서는 달리 직접 손 쓸 게 거의 없고, 책을 읽는다고 해도 집중도 잘 안 될거다. 작은언덕 말대로 음악 들으면서 산책하면 좋긴 하나 산책할 때 음악도 듣지 않고 폰도 들고 다니지 않는 게 더욱 도움이 됨. 답정너.
아부지랑 수다 많이 떨고, 무협이랑 소년만화 많이 빌려다놓고 옆에서 나눠 읽지 그냐
그럴땐 책을 읽기보단 친한 친구에게 상담해서 슬픔을 반으로 나누긔, 맛있는 것 등을 먹고 기분 업시키긔, 아버지 증세에 맞는 건강음식 찾아보긔 등으로 기분전환을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저도 비슷한적있었는데... 아버지 건강 관련 책 읽으면서 요리하거나 코미디영화보니까 기분나아지더라고요. 책은 이런상황에 별 도움안됨.. 웃긴웹툰이라면 모를까
아니면 법륜스님 즉문즉설이라는 팟캐 들어보세여
그럴 때는 나만 아프고 힘든 것이 아니라, 나 말고 다른 누군가도 아프고 힘들다는 걸 느끼는 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제 경험으로는 책읽기는 별로 도움이 안되고, 음악을 듣는 것이 좋았습니다. 음악 추천은 다른 곳에 가셔서 물어보세요.
밤에 산책좀 길게 해봐. 어차피 글쓴이 너 상황에서는 달리 직접 손 쓸 게 거의 없고, 책을 읽는다고 해도 집중도 잘 안 될거다. 작은언덕 말대로 음악 들으면서 산책하면 좋긴 하나 산책할 때 음악도 듣지 않고 폰도 들고 다니지 않는 게 더욱 도움이 됨. 답정너.
아부지랑 수다 많이 떨고, 무협이랑 소년만화 많이 빌려다놓고 옆에서 나눠 읽지 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