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들은 솔직히 이해할수있는작품반,못하는 작품 반이었긴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중에서 가장 알찼던것같아요. 작품집속의 짧은단편들 하나하나가 일반 장편소설만큼의 효과를주네요... 특히 바벨의 도서관은 제가 읽었던소설중에 최곤거같아요(별로 소설들을 많이읽진않았지만). 내일 오는 나머지 전집들도 정말기대됩니다. 아직 보르헤스를 접하지 못하신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