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지막에 시드니 칼톤의 독백 읽다가 소름 돋았다지금까지 내가 읽은 고전 중에서 최고인 거 같다...매년 2-3번씩 읽을 책 리스트에 포함시켜야겠다...- dc official App
응 나도 존나 재밌게 읽었어.
나는 잘 읽히길래 펭귄판본으로 읽었는데 평가가 낮길래 다음번에 읽을 땐 걍 원서로 돌격하려고.
난 김옥수가 번역한 비꽃으로 읽었어 - dc App
ㅇㅇ글쿠나
비꽃이 제일 괜찮은 거 같아 아님 시공사나 창비에서 나온 걸로 다시 ㄱㄱ - dc App
그런 얘긴 자주 들었는디 그냥 원문 ㄱㄱ할랭 고맙당
되게 재밌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