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갓띵작을 2천원에 팔아재끼는 사람들 집에는 얼마나 좋은 책이 많을지..
[일반] 나는 정말 궁금하다.
fafa(meteor105)
2020-09-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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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포기 한게 아닐까?
으려운 책은 아닌데 말야.
이거 개명작임.. 이책 이후로 내가 유대인 강제수용소 책 찾아읽기 시작했었음.. 죽음의 수용소 감명깊게 읽었다면 프리모 레비가 썼는 "이것이 인간인가" 책도 추천 이 책 역시 아우슈비츠에 대한 책이었는데 죽음의 수용소에서 급으로 머리통 띵하게 울린 책임.. 진짜 얻은 내용이 많았음
쉰들러리스트가 충격적이라 책은 오히려 덤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