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정도나 좀 강렬한 엔딩이랑 메시지 땜에 덜해보이지'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세가지 질문'같은건 그냥 착하게 살고 하느님 믿읍시다 라는 말을 빙빙둘러서 하는것 같음
성경의 러시아농민버전
비트겐슈타인이 톨스토이를 좋아해서 도덕교육을 문학으로 해야한다 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