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physical 이 더 와닿을 거임. 피지컬(물질적)인 것 너머(메타)에 대한 학문
워블(wabla)2020-09-02 14:08
답글
관념적인걸로 이해하면 돼,?
익명(121.130)2020-09-02 14:09
답글
그렇다고 귀신 같은 것 까지 포함되는건 아니고, 물질적인 것 너머에서 물질적인 것을 규정짓는 것들에 대한 학문이라고 보는게 더 좋을 듯
워블(wabla)2020-09-02 14:09
답글
관념 대 물질 이라는 대립구도가 올바른 구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관념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일단은 편할거야.
워블(wabla)2020-09-02 14:10
관념적인 것들
세나땅(ataata7)2020-09-02 14:09
답글
어? 찌찌뽕;
익명(121.130)2020-09-02 14:09
답글
사실 플라톤과 비교하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오히려 형이하적 측면도 보였음
세나땅(ataata7)2020-09-02 14:11
답글
관념적인거 아닐텐데; 유물론도 형이상학의 한 입장인데 형이상학을 단순히 관념론이라 하는 건 좀 - dc App
익명(58.234)2020-09-02 15:26
답글
ㄴ유물론도 물론 있지만 대다수는 관념론 아니야?
세나땅(ataata7)2020-09-02 15:29
답글
사실 그래서 "관념적인 것들" 이라고 말한 거임 관념론이아니라
세나땅(ataata7)2020-09-02 15:32
답글
난 그냥 세계의 가장 근본적 근거 원리를 다루는것이 형이상학이라고 알고 있음. 그 안에 존재론 유물론 관념론이 있는 거고 - dc App
익명(58.234)2020-09-02 15:36
답글
형이"상"학 이라는 게 경험 이상, 뛰어넘는다는 의미라서 결국은 물질세계가 아닌 관념을 다루는 거임
세나땅(ataata7)2020-09-02 15:39
답글
형태있는 것 경험적인 것 너머를 다룬다는 말의 뜻이 철학자마다 달라져서 그 정의가 곧바로 관념론을 지칭한다고 보면 안됨. 물리주의 유물론도 형이상학의 한 입장인데 그냥 관념적인 것들이라고 하면 안맞지. 그래선 이론을 다루는 모든 학문이 형이상학이지 - dc App
익명(58.234)2020-09-02 15:47
답글
그건 물리주의 유물론도 관념적인 부분을 다루기 때문 아님?
세나땅(ataata7)2020-09-02 15:48
답글
다시 말하는데 나는 관념론이라고 한 적이 없다 관념적인 부분이라고 했지
세나땅(ataata7)2020-09-02 15:49
답글
그러니까 관념적인 것들이란 말도 안맞단 거임. 그럼 모든 학문은 관념적인 것인 이론을 다루니까 형이상학이다란 말이 되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오직 물질적인 것 외에는 없다는 말은 관념을 허용하지 않는데 형이상학임. 그래서 나는 형이 특수한 영역을 가진 것이라면 형이상은 전체에 걸친 것이라고 이해함. - dc App
익명(58.234)2020-09-02 15:56
답글
흠 아직 내가 1학년이라 깊게 안 배운 걸 수도 있음 ㅇㅋ 일단 난 물질 너머 세계를 논하는 것이라 배움
세나땅(ataata7)2020-09-02 15:58
답글
형이상학'이라는 명칭은 이 제1철학에 관한 책이 1세기의 안드로니코스에 의한 전집(全集) 편찬에서 자연학(自然學:physica)에 관한 책 다음에 놓였으므로 '자연학 다음의 책(ta meta ta physica)'이라고 불린 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후 이 명칭은 생성소멸하는 자연물(自然物)에 근거를 부여하는 영원불멸의 원리를 구 - dc App
익명(58.234)2020-09-02 16:16
답글
하는 학문의 내용과 관련을 가지게 되었다. 이게 형이상학의 어원이래. 단어만 보면 물질적인 것 너머라 해서 관념적인 것이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그게 아닌듯함. 처음 형이상학은 아리스토텔레스가 만들면서 제1철학이라 불렸는데 이후에 안드로니코스란 사람이 위같은 이유로 형이상학이라 이름붙였다 함 - dc App
Meta-physical 이 더 와닿을 거임. 피지컬(물질적)인 것 너머(메타)에 대한 학문
관념적인걸로 이해하면 돼,?
그렇다고 귀신 같은 것 까지 포함되는건 아니고, 물질적인 것 너머에서 물질적인 것을 규정짓는 것들에 대한 학문이라고 보는게 더 좋을 듯
관념 대 물질 이라는 대립구도가 올바른 구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관념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일단은 편할거야.
관념적인 것들
어? 찌찌뽕;
사실 플라톤과 비교하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오히려 형이하적 측면도 보였음
관념적인거 아닐텐데; 유물론도 형이상학의 한 입장인데 형이상학을 단순히 관념론이라 하는 건 좀 - dc App
ㄴ유물론도 물론 있지만 대다수는 관념론 아니야?
사실 그래서 "관념적인 것들" 이라고 말한 거임 관념론이아니라
난 그냥 세계의 가장 근본적 근거 원리를 다루는것이 형이상학이라고 알고 있음. 그 안에 존재론 유물론 관념론이 있는 거고 - dc App
형이"상"학 이라는 게 경험 이상, 뛰어넘는다는 의미라서 결국은 물질세계가 아닌 관념을 다루는 거임
형태있는 것 경험적인 것 너머를 다룬다는 말의 뜻이 철학자마다 달라져서 그 정의가 곧바로 관념론을 지칭한다고 보면 안됨. 물리주의 유물론도 형이상학의 한 입장인데 그냥 관념적인 것들이라고 하면 안맞지. 그래선 이론을 다루는 모든 학문이 형이상학이지 - dc App
그건 물리주의 유물론도 관념적인 부분을 다루기 때문 아님?
다시 말하는데 나는 관념론이라고 한 적이 없다 관념적인 부분이라고 했지
그러니까 관념적인 것들이란 말도 안맞단 거임. 그럼 모든 학문은 관념적인 것인 이론을 다루니까 형이상학이다란 말이 되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오직 물질적인 것 외에는 없다는 말은 관념을 허용하지 않는데 형이상학임. 그래서 나는 형이 특수한 영역을 가진 것이라면 형이상은 전체에 걸친 것이라고 이해함. - dc App
흠 아직 내가 1학년이라 깊게 안 배운 걸 수도 있음 ㅇㅋ 일단 난 물질 너머 세계를 논하는 것이라 배움
형이상학'이라는 명칭은 이 제1철학에 관한 책이 1세기의 안드로니코스에 의한 전집(全集) 편찬에서 자연학(自然學:physica)에 관한 책 다음에 놓였으므로 '자연학 다음의 책(ta meta ta physica)'이라고 불린 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후 이 명칭은 생성소멸하는 자연물(自然物)에 근거를 부여하는 영원불멸의 원리를 구 - dc App
하는 학문의 내용과 관련을 가지게 되었다. 이게 형이상학의 어원이래. 단어만 보면 물질적인 것 너머라 해서 관념적인 것이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그게 아닌듯함. 처음 형이상학은 아리스토텔레스가 만들면서 제1철학이라 불렸는데 이후에 안드로니코스란 사람이 위같은 이유로 형이상학이라 이름붙였다 함 - dc App
내가 잘못 알고있었네 정정 고맙다 철학 열심히 공부해야지..
근데 어원대로면 나도 잘못 설명하고 있었나봄. 지금 찾아보면서 알았네 - dc App
형아...이상해....
동생괜찮학
일생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시발
히토미 작작 봐라
형 쥬지가 이상해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