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게 유명소설?말도 되도안한말 존나 꾸역꾸역 붙여놓음마지막에 왜 시체 쳐넣은 벽을 치면서 개소리해서 들킴?벽돌로지은 집이라서 튼튼하다면서 벽에 시체있다고 갈켜준다는게 말이되?그냥있음 사건종결인걸?아무리 싸이코라도 그짓은 안하겠다억지 소설 지렸네요
마 분위기 모르나
검은고양이를 추리소설 보듯이 보는 사람도 있네
독특한 감상평이어서 오히려 더 놀랐어요
정신병자라고 감안해도 억지소설이란거
고양이를 같이넣은것도 개억지
술집에서 고양이봤을때 눈이 하나인걸 몰랐단것도 말도안되고 그렇게 거슬리면 내쫓으면되는걸 방관한것도 말도안됨 저런 행동할 인간이 마누라 죽이기 전에 고양이 둘다 죽이고 남았어야 말이맞음
그그래
그래요. 님 말이 다 맞아요^^
후기의 참신성이 놀랍군.
아는 사람이랑 같이 영화 볼때 이런 사람 있으면 정말 싫음
ㅋㅋ
등단 준비하는 문청들이 딱 이런 스타일로 서로의 글 합평해줌 ㅋㅋㅋㅋ 확실히 독자와 작가는 보는 관점 훈련이 다르긴 다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