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 돌아다니던 "랜트"를 읽는데
역시 들어본 적도 없는 기괴한 이야기를 쓰는 건 척 팔라닉이 최고인거 같다
랜트 이후로 신작들은 번역이 안 되고, 있던 책들은 다 절판이라 슬프다.
최필원이 광팬이었다는데도 말이지... ㅠㅠ
오랜만에 집에 돌아다니던 "랜트"를 읽는데
역시 들어본 적도 없는 기괴한 이야기를 쓰는 건 척 팔라닉이 최고인거 같다
랜트 이후로 신작들은 번역이 안 되고, 있던 책들은 다 절판이라 슬프다.
최필원이 광팬이었다는데도 말이지... ㅠㅠ
안 팔렸나?
뭘 팔아?
신작 안 나오고 있던 것들도 절판인 이유가 안 팔려서일까? 라는 댓글이었음
앙 이해했음 그랬겠지... 사실 순문학도 아니고 장르문학 작가 글이 안 팔리면 뭐 답이 없지
파클말고 읽은 게 없네 뭐가 잼냐
서바이버 : 집단자살한 광신도 집단에서 살아남은 신자가 메시아가 되는 이야기
질식 : 애널플러그때문에 일주일간 똥을 못 싼 섹스중독자가 세상에 사랑을 설파하는 이야기
자장가 : 실제로 소설가의 아버지를 살해한 범죄자에게 복수하기 위한 모티브로 쓴 소설
ㄱㅅㄱㅅ
GUT 이것도 읽어봐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