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가 뭔지 헷갈려진다.
허무주의가 1 차 세계대전 이후에 유행했던 거 아니었나?
그런데 니힐리스트라는 단어는 19 세기에 이미 나온거고.
내가 뭘 잘못 알고있는 건가 싶네.
그래서 노인과 바다가 허무주의 맞음?
아니면 허무주의에 대한 소설 추천 좀. (아버지와 아들 빼고)
+ 헤밍웨이가 진정한 작가는 전쟁소설을 써야한다는 말을 했다고 알고있는데 왜 찾아도 안 나오냐. 혹시 이것도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거임?
허무주의가 1 차 세계대전 이후에 유행했던 거 아니었나?
그런데 니힐리스트라는 단어는 19 세기에 이미 나온거고.
내가 뭘 잘못 알고있는 건가 싶네.
그래서 노인과 바다가 허무주의 맞음?
아니면 허무주의에 대한 소설 추천 좀. (아버지와 아들 빼고)
+ 헤밍웨이가 진정한 작가는 전쟁소설을 써야한다는 말을 했다고 알고있는데 왜 찾아도 안 나오냐. 혹시 이것도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거임?
헤밍웨이를 모르는데, 헤밍웨이 책 제목의 스멜로 봤을 땐 허무주의와 정확히 상극에 가까운 느낌인뎅.
헤밍웨이가 열심히 살았지만 결과물은 아무것도 없다 그런 소설 썼잖아. 그게 허무주의의 반대였어?
책 제목을 말했지 내용을 말하진 않았는뎁쇼... 깔려면 '제목만 보고 말하지 마라' 정도가 합당함.
잃어버린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이긴 한데 허무주의로 봐야 하나 근데 헤밍웨이라면 '무슨무슨 주의' 붙여가며 자기 소설을 특정 사상이라고 보는 걸 싫어할 것 같다
깨끗하고 밝은 곳 같은거 때문인가?
인간은 파괴될 수 있지만 패배하지 않는다는 대사가 나오는 소설이 어케 허무주의임 차라리 인간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