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문학관에서 보면 형편없는 작가라는 건데

도끼정도로 알려진 대작가를 폄하한다고

불편하신 분들의 집단 성토를 당할까봐

엥간하면 이야기 못하는 분위기거든

자기 취향도 까놓고 이야기 못하는 사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