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작에선 어딘가 메여있는 느낌이 강하게 나는 거 같음 삶의 아이러니라는 문제에 집착하는 건 후기작까지도 여전하지만 뭔가 그런 아이러니 중에서도 뒤돌아보면 왜 그랬는지 알기도 힘든 삶의 함정들 위주로 다룬다고 해야하나 이런 경향이 참존가나 불멸에서는 좀 덜했던 거 같은 기억인데 그렇다면 이별의 왈츠랑 웃음과 망각의 책 사이 소설 안 쓴 십몇년 동안 일종이 변화가 일어난 거 같은데..... 뭐 자세한 건 중기작 들어서면 알게 되겠지
참존가 재밌음?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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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의 목가로 검증 해야 하는데 내년은 되야 읽을 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