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와 같은 작가들이 사랑에서 정신적인 고고함을 떼내기 위해 얼마나 소설로 탐구했고 필립 로스도 이런 흐름에 속한다고 얘기했음 그러면서도 그런 정신적인 고고함이 그리움이 된 시대에 대한 안타까움 또한 드러난다고 이런저런 얘기도 덧붙히고 근데 욕망의 교수 번역이 없네?? 그러니 아쉽지만 미국의 목가라도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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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좀 잘해보셈 단순히 개쩐다 역대급핵꿀잼 이라고만 말하는 건 설득력이 없음
감상문은.... 아무도 안 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