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수산시장 살리겠다고 대형마트 규제한다는 소리 아님?

아님 비디오가게 살리겠다고 온라인 스트리밍 다 죽이겠단 소리임.

시장원리에선 경쟁이 안되면 도태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데.

그렇다고 도정제 시행된다고 동네서점 갈 메리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