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해변의 카프카 읽고 무라카미 책을 더 읽고 싶어서 상실의 시대를 사고 돌아다니다보니 노르웨이의 숲이 있어서 그것도 삼. 상실의 시대 다 읽고 노르웨이의 숲 첫장 펴기 전까지 둘이 같은 책인걸 몰랏음. 시발좆같은거 - dc official App
첫장은 펴보고사자...
아니 그냥 그 작가의 생각이 궁금해서 간거니까.. 내용이 어떻든 읽어봐야지 했지 - dc App
설마 시발 같은 소설일줄 알았겟노 - dc App
다음부터 찾아보고 사자......
미아내 - dc App
근데 ㄹㅇ 나도 몰랐음 ㅋㅋ 상실의 시대랑 노르웨이의 숲 두 개 제목 느낌이 너무 달라 ㅋㅋ
한국인들 노르웨이의 숲 노래 모르니까 작중 개념으로 제목정한거라매 ㅅㅂ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