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돌아다니다 다니자키 준이치로 세설 보고 '아 이게 초기 작품은 좋은데 후기 작품이 안좋다는 작가 거구나!'하고 질렀는데 다른 사람이더라.
근데 세설 개꿀잼이었음. 이 작가가 며느리 발에 미친 노인 이야기를 썼다는걸 안 순간 놀랐지만.
그리고 오늘 서점 가서 개인적인 체험 샀음. 재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