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돌아다니다 다니자키 준이치로 세설 보고 '아 이게 초기 작품은 좋은데 후기 작품이 안좋다는 작가 거구나!'하고 질렀는데 다른 사람이더라.
근데 세설 개꿀잼이었음. 이 작가가 며느리 발에 미친 노인 이야기를 썼다는걸 안 순간 놀랐지만.
그리고 오늘 서점 가서 개인적인 체험 샀음. 재밌겠지.
근데 세설 개꿀잼이었음. 이 작가가 며느리 발에 미친 노인 이야기를 썼다는걸 안 순간 놀랐지만.
그리고 오늘 서점 가서 개인적인 체험 샀음. 재밌겠지.
다니자키 내 취향엔 안 맞던데 세설까진 읽어보고 싶음
세설은 잔잔한 일상물 느낌임
계속 세설만 읽다보면 좀 질리는 느낌이 있어서 병렬독서로 읽어보셈 괜찮음
세설엔 변태성욕 없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아예 없음. 애니화 가능할 정도임
엌ㅋㅋㅋㅋㅋ 좋네
막판에 설사병나는 내용 있지 않던가?
설사병...? 없던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