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쟈는 전당포 노파는 도끼날의 등 부분으로 두 번 때려 죽였지만 리자베타는 도끼날 쪽으로 한 번에 때려 죽임.
노파를 죽인 건 계획에 있던 일이고 (아마도 직접 튀는 피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끼등으로, 확실하게 두 차례 휘둘렀다면 리자베타는 모두 알듯 계획 밖의 일이었고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위험해지는 상황이었으니 이성보단 본능을 따라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위해를 가한 게 아니었나 싶음.
댓글 7
동의
fafa(meteor105)2020-09-04 00:08
그럴듯해
yas(countryroad456)2020-09-04 00:08
책은도끼다(sungyue)2020-09-04 00:09
근데 도끼날로 치나 등으로 치나 할머니를 도끼로 치면 최소한 중상 아니냐 ㅋㅋㅋ - dc App
동의
그럴듯해
근데 도끼날로 치나 등으로 치나 할머니를 도끼로 치면 최소한 중상 아니냐 ㅋㅋㅋ - dc App
확실하게 죽이겠다는 강한 의지
뭐 살해 의도를 상징하는 장치로 본다면 그럴수 있겠다만 - dc App
오 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