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롭탑: 여기는 책이 구비돼있어요 조명도 적당하고 책상 높이도 알맞고 무엇보다 재즈풍의 잔잔한 음악이 나와서 은은하고 분위기있죠 인테리어도 화분많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이에요 샌드위치랑 타르트도 파는데 맛있고 2천원대도있어요 저렴해서 출출할때 차랑 같이 마시면 좋더라구요

2 할리스: 여기는 조명이 밝아서 뽑아봤어요 음악은 그냥 잔잔한 팝 나오는거같고 책상이 좀 공부하는 책상? 그런 자리가 많아요 콘센트 꽂을 수 있는 자리요 할리스가 카공족 마케팅을 많이 하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독서하기도 좋아요 음료랑 디저트는 딱히 추천드릴건 없어요 티라미수는 초콤 맛있어요

3 스벅: 머 여기는 사람이 많다는 단점이 크지만 음악은 믿고들어도되는 좋은 음악이 많이 나오고 좌석도 다양하고 조명도 적당한편이에요 젤 장점은 메뉴가 다양하게 많아요 그리고 서비스도 친절하구요

별로인 곳
1 탐앤탐스: 여기는 일단 음악이 최신가요가 나와요 취향차이겠지만 저같은 경우 별루더라구요 그리고 조명이 붉은 조명이라서 책보기엔 무리가있구요 프레즐이 유명한데 피자 먹고싶을때 간단히 피자맛을 낼수 있어요 근데 그돈이면 그냥 엔제리너스나 스벅 드롭탑에서 신선한 샌드위치를 먹는게 더 나을 듯해요 그냥 빵에 치즈넣은거에요

2 파스쿠치: 파스쿠치는 그라니따 먹으러 가는데 여긴 인테리어가 촌스러워요 책읽기는 괜찮은데 밝고 좌석도 거의 쇼파식이에요 근데 책도 분위기있어야 잘읽히는지 분위기가 엉망이라 이상하게 싫더라구요 인테리어때메... 그리고 지점마다 다르겠지만 역시 최신가요 나오는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