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같은 책 보면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각자 보고 싶은 책 가지고


카페가서 커피 시켜서 각자 책도 보고 폰도 보고 놋북도 하고


그렇게 시간보내면 진짜 행복한데


뭐 행복이 거창한 걸 하는 데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망중한 처럼 평일날 카페가서 둘이서 책보면 좋아


서로 책 보는 스타일이나 장르가 달라서 여자친구랑 같은 책 보지는 않는데


주말이나 같이 날 맞춰서 연차내고 카페가면 진짜 기분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