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한번 가면 

자리를 잡고, 뽐뿌 오는 책을 몽땅 가져다 놓거든 (20권 정도)


그리고 한 권씩 간단히 보면서 살 책/ 안 살 책을 나눈 다음에

살 책은 계산해서 택배로 시키고, 안 살 책은 그 자리에 놔둔 뒤 매장을 나옴.


생각해보니 이거 민폐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