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한번 가면
자리를 잡고, 뽐뿌 오는 책을 몽땅 가져다 놓거든 (20권 정도)
그리고 한 권씩 간단히 보면서 살 책/ 안 살 책을 나눈 다음에
살 책은 계산해서 택배로 시키고, 안 살 책은 그 자리에 놔둔 뒤 매장을 나옴.
생각해보니 이거 민폐인가 싶기도 하고.
알라딘 한번 가면
자리를 잡고, 뽐뿌 오는 책을 몽땅 가져다 놓거든 (20권 정도)
그리고 한 권씩 간단히 보면서 살 책/ 안 살 책을 나눈 다음에
살 책은 계산해서 택배로 시키고, 안 살 책은 그 자리에 놔둔 뒤 매장을 나옴.
생각해보니 이거 민폐인가 싶기도 하고.
소비자권리라하면 할말없는데 직원이 빡치긴 할듯ㅋㅋ
그 책을 살 의향이 있는 다른 사람의 기회를 뺏는 행위같이 느껴지기는 할 듯? 나는 가면 내가 살 마음이 든 것만 꺼내서 들고다니는데
뭐라할 수는 없는데 직원은 빡칠듯ㅋㅋ
그자리에 놔두는건 좀 그렇다 20권 중에 안살책들은 어디어디 있었는지 대충 기억나지 않음?
다시 넣어두거나 카운터 줘야겠네
20권은 좀;;귀찮더라도 5권씩 네번 움직이자
책만 카운터 갖다주면, 큰 문제될 거 없는 듯.
20권중 15권 이상 사면 인정할게.
안 그럴게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