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구석에 쳐박혀있는걸 발견했다 ㅋㅋ 내돈주고 샀었으려나
갑자기 이 책이 왜이리 욕먹나 구글링해보니까 나무위키에 비판이 있었는데 내 생각이랑 약간은 다른거같더라
김난도가 금수저에 엘리트 인생을 살긴 했지만 사람의 힘듦이란건 각자의 상황에서 상대적인건데 비판은 절대적인 상황으로 놓고보기 때문에 발생하는것 같았음
중학교때 전교 1등 하던애가 10등했다고 우는걸 봤는데, 난 아 백분위가 10배나 늘어났으니 힘들긴 하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은 쌍욕하더라고 ㅋㅋ
요런 마인드 차이 때문인지 사실 난 괜찮게 읽음 ㅎㅎ
갑자기 이 책이 왜이리 욕먹나 구글링해보니까 나무위키에 비판이 있었는데 내 생각이랑 약간은 다른거같더라
김난도가 금수저에 엘리트 인생을 살긴 했지만 사람의 힘듦이란건 각자의 상황에서 상대적인건데 비판은 절대적인 상황으로 놓고보기 때문에 발생하는것 같았음
중학교때 전교 1등 하던애가 10등했다고 우는걸 봤는데, 난 아 백분위가 10배나 늘어났으니 힘들긴 하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은 쌍욕하더라고 ㅋㅋ
요런 마인드 차이 때문인지 사실 난 괜찮게 읽음 ㅎㅎ
그 정도로 욕먹을 책은 아니었는데 재수도 좀 안 좋았지
시기가 안좋았나?
그렇게 생각함. 자계서에 대한 비난이 슬슬 일 때쯤 <저놈이닷> 식의 공격을 받은 거라
전교1등이 10등됐다고 울면 평소에 50등하던애들은 공감하기 힘든게 사실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