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운명이란거에 배신당한 노인의 이야기같아서 슬프다 솔직히 오셀로나 맥베스나 햄릿이나 이세명은 일단 근데 니네가 그렇게 잘했다고는...싶은 행동을 가한새끼들인데 리어왕은 그냥 노망난 노친네가 헛짓거리에 주변이 기름을 붓듯이 괴롭혀시 상황이 막장이된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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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리어왕은 씨발하고 책상쾅쳤는데 으어어억하고 다 망가진거보는 느낌이고 나머지 세명은 이새끼들이 연장들고 먼저 지랄했음
코딜리어도 참 흥미롭지 ㅋㅋ 자기는 나름대로 아버지에 대한 진심을 증명하려고 한 건데 결국 아버지도 죽고 자기도 죽고. 하여간 이 작품처럼 선의가 철저히 배신당한다는 느낌을 주는 작품도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