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동화였는데 제목은 기억 안남.
어느 마을의 호수에 용들이 살고 있었는데, 한마리만 남고 나머지 용들은 다 승천해버림.
그 남은 용은 아직 정신적으로 미성숙하고, 이기적(?) 이었고, 혼자 남은 외로움과 열등감에 근처 마을에 살던 인간들을 괴롭혔음.
마을 사람들은 그 용을 두려워했는데, 어머니와 둘이 살던 한 아이가 어느날 그 용한테 찾아감
용의 비늘은 소원을 들어주는 힘이 있었고,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
어쩌다 보니까 아이는 그 용하고 친구가 되었고, 용은 그 아이를 위해, 그리고 인간을 위해 자기 비늘을 하나씩 하니씩
전부다 내 줌. 결국에는 비늘이 단 하나도 남지 않은채로 죽어가다가, 죽어가는 줄 알았는데 승천할 자격을 얻고 하늘로 간다는 내용.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익명(175.197)2020-09-04 20:31
답글
와 이거 기똥차네 제목 궁금하다 - dc App
익명(117.111)2020-09-04 20:39
떼굴떼굴 굴러가는 빵 - dc App
아스파탐::(timeaftertime33)2020-09-04 20:3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랑 오즈의마법사 전자는 난해함 후자는 아니 이사기꾼새끼가싶어도 좋았던기억이남
초콜렛이상의형이상학(bakisama)2020-09-04 20:32
야 마야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0-09-04 20:33
답글
왜 울고 있어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0-09-04 20:33
답글
쏘난다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0-09-04 20:33
동화한테 감동을 안받는 것같아
익명(14.32)2020-09-04 20:34
우동한그릇
익명(1.250)2020-09-04 21:27
이리소년. 멜로와 서스펜스와 숙명과 부활과 엽기가 모든 들어있는 작품이다. 다시 읽어보고 싶다. 찾을 수 있을까. 성탄절 전야?에 태어난, 저주받은 늑대소년
우주대마왕(211.207)2020-09-04 21:35
오스카 와일드-행복한 왕자, 별에서 온 아이
라흐만(yjs4197)2020-09-04 22:06
꽃들에게 희망을 - dc App
커피와영화(muguni98)2020-09-04 22:17
닐스. 이건 완역판으로 읽어봐야 진가를 알 수 있음. 백년 전에 이런 책을 지리 독본으로 읽었던 스웨덴 아이들이 그저 부러울 따름. 지리 독본에 이런 멋진 얘기들을 녹여낸 라게를뢰프 여사는 그저 갓갓
익명(59.14)2020-09-04 22:52
목요일은 어디로 가는 걸까. 내용도 잘 기억이 안 나고 어렴풋한 인상만 남아 있는데 왜 그 책이 떠오르는 걸까
강아지똥
바보 이반
내 모자 보았니?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dc App
이거 ㄹㅇ
피노키오
창작 동화였는데 제목은 기억 안남. 어느 마을의 호수에 용들이 살고 있었는데, 한마리만 남고 나머지 용들은 다 승천해버림. 그 남은 용은 아직 정신적으로 미성숙하고, 이기적(?) 이었고, 혼자 남은 외로움과 열등감에 근처 마을에 살던 인간들을 괴롭혔음. 마을 사람들은 그 용을 두려워했는데, 어머니와 둘이 살던 한 아이가 어느날 그 용한테 찾아감 용의 비늘은 소원을 들어주는 힘이 있었고,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 어쩌다 보니까 아이는 그 용하고 친구가 되었고, 용은 그 아이를 위해, 그리고 인간을 위해 자기 비늘을 하나씩 하니씩 전부다 내 줌. 결국에는 비늘이 단 하나도 남지 않은채로 죽어가다가, 죽어가는 줄 알았는데 승천할 자격을 얻고 하늘로 간다는 내용.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와 이거 기똥차네 제목 궁금하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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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랑 오즈의마법사 전자는 난해함 후자는 아니 이사기꾼새끼가싶어도 좋았던기억이남
야 마야
왜 울고 있어
쏘난다
동화한테 감동을 안받는 것같아
우동한그릇
이리소년. 멜로와 서스펜스와 숙명과 부활과 엽기가 모든 들어있는 작품이다. 다시 읽어보고 싶다. 찾을 수 있을까. 성탄절 전야?에 태어난, 저주받은 늑대소년
오스카 와일드-행복한 왕자, 별에서 온 아이
꽃들에게 희망을 - dc App
닐스. 이건 완역판으로 읽어봐야 진가를 알 수 있음. 백년 전에 이런 책을 지리 독본으로 읽었던 스웨덴 아이들이 그저 부러울 따름. 지리 독본에 이런 멋진 얘기들을 녹여낸 라게를뢰프 여사는 그저 갓갓
목요일은 어디로 가는 걸까. 내용도 잘 기억이 안 나고 어렴풋한 인상만 남아 있는데 왜 그 책이 떠오르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