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웹툰 작가 김용키가 그걸 제일 활발하게 하던데
전작은 사르트르 말에서 따오더니 근작은 샘페킨파 영화 제목에서 따오더라
생각해보면 다른 곳에서 작품 안 따온 작가들 안 찾아보기가 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갤주도 포크너 소설에서 하나 따왔자너~
요즘엔 웹툰 작가 김용키가 그걸 제일 활발하게 하던데
전작은 사르트르 말에서 따오더니 근작은 샘페킨파 영화 제목에서 따오더라
생각해보면 다른 곳에서 작품 안 따온 작가들 안 찾아보기가 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갤주도 포크너 소설에서 하나 따왔자너~
검색결과를 망치는 몹쓸 짓이라고 생각
재밌네 소설에 써먹야겠군 고맙다
근데 웃긴 말이긴 한데 급이 되는 작가가 그러면 그냥 오마주겠거니 싶어짐 ㅋㅋ 한철장사 한국영화나 드라마가 태양은 가득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지랄하면 등신같다는 거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관계의 종말 얘기한거욨는뎁
찾아보니 4년전 작품이네 ㅡㅡ
하루키는 포크너에게서 따오고, 포크너는 셰익스피어에게서 따오고... 꼬리잡긴가
원래 다 그런겨~
하루키 헛간을 태우다 작가의말 같은거보면 다 쓰고까지 헛간방화 포크너 책이 있는줄 몰랐다던데 헛간이라는게 주는 의미가 포크너책이랑 자기책이랑 달라서 그냥 냈다고 했었나 그랬음
최인훈 특) 제목 파쿠리가 전체 작품의 절반임. 구운몽, 태풍,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서유기, 열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