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웹툰 작가 김용키가 그걸 제일 활발하게 하던데


전작은 사르트르 말에서 따오더니 근작은 샘페킨파 영화 제목에서 따오더라


생각해보면 다른 곳에서 작품 안 따온 작가들 안 찾아보기가 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갤주도 포크너 소설에서 하나 따왔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