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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소설아니면 대부분은 번역을 통해 읽어야하는데(특히 고전들은 번역본도 많고...)

그래서 좋은번역에 대한 집착이 있는편임(외국어 1도 못하지만)
혹시 팡세라는 책 살거면 참고하라고 올려
블로그에서 본건데 초록창에 팡세 번역이라고 치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