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살까.... 사두고 겨울에 읽을까.... 겨울 방학 때 코스모스 읽을 계획 잡았는데 뭔가 겨울은 별자리나 천문학이랑 잘 어울리는 거 같음 이상하게 날이 좀 추워져야 밤하늘에 대한 로망이 싹튼다 해야하나 겨울에 이런저런 밤하늘 책들 읽고 뭔가 갬성적인 만족도가 크면 앞으로 계속 그래야겠다
너땜에 나도 사고 싶어지잖아 ;
꼴린다 - dc App
"꼴"
꼴린당
야간 견시 때 별이 넘 잘 보여서 별자리 책 하나 사서 볼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하지만 당시 남 짬찌라 감히 엄두를 못 내다보니 잊어버렸네